CEO 유동호
넷큐브의 대표이사. 멀리서 봐도 인싸임이 느껴진다. 빠른 걸음 걸이에서부터 그의 바쁨을 알 수 있다. 회사를 위해 밤낮없이 고생하는 대표인물.
CTO 허재영
넷큐브의 기둥. 직원들 사이에서는 천재라 불린다. 그만큼 빠르고 정확한 일처리는 기본, 무슨일이 있어도 뇌를 꽉 잡고 이성을 놓치지 않는 이 시대의 종교인.